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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엔터테인먼트의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2018. 02. 13 서우진, tvN ‘크로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눈도장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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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진이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겨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크로스(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 스튜디오 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에서 서우진은 주인공 고경표(강인규)와 함께 환상의 호흡으로 교환 생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서우진은 선림병원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을 맡아 고경표(강인규)와 진이한(이주혁) 사이에서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맡아 앞으로 시작될 주인공들의 대립의 깊이를 더 해줄 예정이다. 특히 서우진은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맡은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해 극의 활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크로스’는 매주 훨, 화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tvN 크로스 캡쳐]

2018. 02. 12 박하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 긴 머리 자르고 이미지 변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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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변신이 시작되었다.

2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박하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었다.

극 중 박하나가 연기하는 홍세연은 낮에는 고품격 명품관 3년 연속 우수사원, 밤에는 동대문 밤무대, 개그맨 무대의상 등을 만드는 동대문 의상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 인물이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도 협상도 없는 패션과 옷에 대한 신념, 장인정신이 가득하다. 약한 척, 고상한 척, 예쁜 척 뭐하나 제대로 어울리는 건 없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남들 다 가는 길도 유독 혼자 부딪치고 엎어져도 툴툴 털고 일어나 찡긋 웃고 마는 ‘귀여운 꽝순이’이기도 하다.

박하나는 지난 첫 촬영에서 홍세연 역에 100% 몰입하기 위해 긴 머리를 자르고 촬영 현장에 나타나 순식간에 몰입하여 무사히 첫 촬영을 마쳤으며, 기존의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에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까지 더해져 홍세연 그 자체가 되었다며 스태프 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 분)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2. 05 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티저 공개, 박하나만의 눈빛연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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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이정대,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첫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 되었다.

5일 KBS 2TV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하나는 인형의 집으로 들어서며 욕망으로 시작된 엇갈린 운명에 지지 않고 맞서는 모습의 주인공 홍세연 역을 보여주었다. 박하나는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와 복수를 암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미소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다. 사랑만 받고 자란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과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의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물과 기름 같은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하나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면서도 화끈한 여주인공 홍세연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KBS]

2018. 02. 04 박하나, ‘살짝 미쳐도 좋아’ 24시간 모자란 앵무새 집사의 삶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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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여배우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나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CF같은 일상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다.

박하나는 기상 후 거실의 커튼을 걷으며 아침 햇살을 즐기고, 향초와 과일을 거실 테이블 위에 예쁘게 세팅하는 등 CF보다 더 CF 속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을 보여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뿐만 아니라 박하나는 자신의 동안 피부 비결과 일상 속 뷰티 라이프까지 공개 하였는데, 기초화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직접 기초 제품을 가지고 다니며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박하나는 세 마리의 애완조를 키우는 모습도 공개 하였는데, 정성 가득한 건강식부터, 목욕, 새장 청소까지 쉴 틈 없는 열혈 앵무새 집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다리를 다쳐 날지 못하는 루키와 촬영장에 함께하며 깊은 애정을 쏟아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넘치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박하나는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퍼스널 쇼퍼’ 홍세연 역을 맡아 씩씩하고 긍정적이었던 주인공이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이후 복수의 칼을 꺼내 들기까지의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쳐]

2018. 02. 02 박하나,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친절한 하나씨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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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반전매력을 뽐낸다.

배우 박하나는 4일 방송될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애완조 집사의 삶을 공개한다.

아침 기상 이후부터 촬영현장, 여유 시간까지 앵무새 집사로 살아가는 박하나는 여태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TV 속 모습과는 다른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하나는 방 하나를 통째로 애완조를 위한 공간으로 꾸미며 하루 종일 새들에게 말을 걸고 손수 음식을 준비하는 등 24시간이 모자라도록 애정을 쏟아내는 열혈 집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배우 박하나는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홍세연 역을 맡았다. 진취적이면서 당찬 여성 캐릭터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펼쳐낼 예정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이 예상된다.

드라마와 mc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박하나의 매력은 오는 4일 오전 0시 25분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2018. 02. 01 ‘한끼줍쇼’ 임수향, 2분 남기고 스릴 넘치게 한 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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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한끼줍쇼’를 통해 다시 한번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었다.

배우 임수향은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이와 함께 성북동 심우장에서 요가를 하며 등장했다.

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임수향은 직접 차를 운전해 성북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엉뚱한 질문들을 거침없이 쏟아내 이경규와 강호동의 허를 찔렀다.

임수향은 도전에 실패할 때마다 개의치 않고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파트너인 이경규를 리드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실패를 거듭하였지만 지치지 않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종료 2분을 남기고 도전에 성공해 연출보다 더 연출 같은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임수향은 특유의 싹싹함으로 함께 상차림을 준비하던 와중 소담한 저녁상의 맛에 빠져 ”너무 맛있어요”, “진짜 집 밥 같아요”, “저는 자취생이라서 이런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라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3대가 한 집에 사는 인생 스토리와 집주인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들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후 마지막까지 상냥하고 싹싹한 면모를 보여주어 집주인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임수향은 직접 구매한 향초와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준비하여 정성 가득한 한끼와 따뜻한 인생 스토리를 들려준 집주인 부부에게 선물해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수향의 새로운 매력을 보았다”, “임수향 반전매력 최고다”, “어른들께 싹싹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한끼줍쇼 캡쳐]

2018. 01. 19 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주연으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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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주연으로 캐스팅

배우 박하나가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측은 19일 “배우 박하나와 왕빛나를 여주인공으로 확정했고 연륜 넘치는 배우 최명길이 중요한 배역으로 캐스팅 됐다”면서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됐고, 징비록’을 연출한 김상휘 PD가 연출자로 만반의 준비를 해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로 사랑만 받고 자란 ‘퍼스널 쇼퍼’ 홍세연과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의 재벌3세 은경혜, 물과 기름 같은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여주인공 홍세연 역에는 믿고 보는 배우 박하나가 낙점됐다. 박하나는 톡톡 튀는 주인공과 독한 악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 바 있다.

박하나는 이번 ‘인형의 집’에서 씩씩하고 긍정적이었던 홍세연이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이후 이들을 향해 복수의 칼을 꺼내 들기까지의 과정을 설득력 있게 펼쳐낼 예정이다. 진취적이면서도 당찬 여성 캐릭터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처절하고 지독한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역할이어서, ‘인생 캐릭터’ 경신이 예상된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FN엔터테인먼트]

2018. 01. 03 임수향, 코스모코스 전속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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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화장품 모델도 접수! 코스모코스 다나한의 새 모델 발탁

임수향이 코스모코스 ‘다나한’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임수향은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코스모코스의 신제품 ‘다나한 인삼씨 비책’ 라인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었다.
앞으로 ‘다나한’과 ‘꽃을든남자’를 비롯하여 코스모코스가 보유한 미용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평소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꾸준히 뷰티 관리를 해 온 임수향씨의 이미지가 자연한방브랜드 ‘다나한’은 물론 ‘꽃을든남자’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부합한다”며, “앞으로 모델 임수향씨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섬세한 감정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크리미널 마인드’,’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등의 드라마를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임수향은 뷰티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의 MC로도 활약한 바 있으며, 2018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임수향은 2017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사진 = 에프엔엔터테인먼트]

2017. 12. 19 박하나, ‘뜻밖의 히어로즈’ 가슴 먹먹한 눈물연기, 시청자의 눈물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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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히어로즈 박하나, 시청자를 울린 눈물연기로 첫 등장

’뜻밖의 히어로즈‘ 박하나가 차분하고 깊이 있는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뜻밖의 히어로즈‘(극본 송자영, 이은진 / 연출 김진환)에 장기이식코디네이터 ’노들희‘ 역을 맡은 박하나는 절망스러운 순간을 복받친 듯 쏟아낸 눈물 연기와 복잡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하나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실려온 유일한 가족인 ’노상윤‘에게 뇌사판정을 내리는 모습을 차분하고 절제된 연기로 담아내 호평을 자아냈다. 절망스러운 소식을 듣고 난 후에야 실감이 된 듯, 소리 없이 왈칵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슬픔을 더욱 극대화했다.

이처럼 가슴 절절한 연기로 시선을 끈 박하나의 열연으로 ‘뜻밖의 히어로즈’는 첫 방송의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뜻밖의 히어로즈‘는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제작지원하고 KBS와 컨버전스티비가 공동 제작하며 매일 오전 10시 네이버TV 전용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