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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엔터테인먼트의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2018. 07. 10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연기력 폭발! 안방극장 눈물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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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호소력 짙은 연기가 안방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은 엄마 박수란(이현숙 분)이 숨겨 왔던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추억들을 만들며 마지막 이별을 준비했다.

특히 자신을 두고 가지 말라며 눈물 흘리는 박하나의 호소력 짙은 감정 연기는 안방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대를 끌어내며 명장면을 만들었다.

박하나는 눈물의 여왕이라는 평을 받으며, 매 회 열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몰입시키며 이끌어 가고 있다. 마지막 방송까지 얼마 남지 않은 드라마 ‘인형의 집’의 배우 박하나가 보여줄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가 기대된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 95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인형의 집]

2018. 07. 03. 안보현 MBC 주말특별 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캐스팅 확정 이유리, 송창의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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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의 백도훈 역으로 출연한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다. ‘터널’과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극 중 안보현은 부잣집 도련님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메이크퍼시픽의 고문변호사인 현재까지 민수아의 다정한 키다리 아저씨의 역할을 수행하는 백도훈 역을 맡았다.

안보현은 “대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많이 배우고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유리 선배님, 엄현경씨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선이 굵고 남성적인 역할들을 주로 맡아온 안보현은 이번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숨바꼭질’을 통해 부드럽고 섬세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숨바꼭질’은 ‘이별이 떠났다’에 이어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6. 22 임수향,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첫 대본리딩부터 첫 촬영까지 스틸컷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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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주인공 배우 임수향의 스틸컷이 공개되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임수향이 연기할 강미래는 못생긴 외모 때문에 각종 별명으로 놀림을 당하는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고, 그래서 가장 절친한 친구와 찍은 사진조차 없을 만큼 외모에 자신감이 없던 소녀. 결국, 오랜 고민 끝에 의학의 힘을 빌려 갖게 된 아름다운 얼굴로 새로운 삶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오늘 22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 된 대본 리딩 현장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처음 만나 자칫 서먹할 수 있을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역할에 몰입하여 이미 강미래 자체가 된 배우 임수향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첫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두렵지만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신입생의 모습을 경쾌한 의상과 임수향 특유의 표정연기로 표현해 내 앞으로 펼쳐질 캠퍼스 생활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다.

임수향은 “첫 대본 리딩에 이어 첫 촬영까지 현장의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게 미래에 몰입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최선을 다해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미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 작품마다 시청자들을 몰입시키는 강한 흡입력을 가진 임수향이 보여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강미래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 = JTBC]

2018. 06. 14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180도 변신! 아찔한 매력! 지금부터 복수 시작!

[FN ENT] 180614_박하나_인형의집_ 180도 변신! 아찔한 매력! 지금부터 복수 시작!

배우 박하나가 180도 변신한 아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은 이재준(이은형 분)의 도움으로 피에르장의 비밀을 알게되며 은기태 회장의 유작 디자인과 콜라보를 맺게 되었다.

특히 피에르 장을 설득하기 위해 이재준이 준비해 준 드레스를 입은 홍세연은 지금껏 보여주었던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검정 드레스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방송될 78회에서는 은경혜(왕빛나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구사라(서혜진 분)와 사차순(이아린 분)과 함께 은송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매회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됨에 따라 깊은 내면연기뿐만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아름다움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 78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인형의 집]

2018. 06. 13 이성우, 중국 예능 프로그램 ‘동구회의’ 대한민국 대표로 출연,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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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성우가 대한민국의 대표로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활약을 펼쳤다.

지난 12일 방송된 중국 예능 프로그램 ‘동구회의’는 중국판 비정상회담 멤버를 주축으로 월드컵에 대해 각 나라별로 대표들이 출전해 모국의 월드컵에 관한 문화, 관습, 전통 등을 알리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유재석’으로 불리우는 ‘심릉’이 mc를 맡아 화제가 되었다.

이성우는 ‘동구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한국의 매운 닭발과 치맥, 2002년 월드컵 당시의 에피소드 등을 유창한 중국어로 소개하며 현장의 스탭 및 출연진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성우는 ‘봉신연의’,’황산야인’,’인간의원’ 등의 작품에 출연해 현지어로 연기하며 활동하는 배우로 “앞으로 중국에서 언어와 문화를 더 공부해서 대한민국을 알리며 언제나 노력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권도 공인 5단의 이성우는 중국에서 한국을 알리며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 보여줄 이성우의 다양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동구회의]

2018. 05. 28 임수향,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주인공 발탁, 진정성 있는 연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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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수향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최수영 극본, 최성범 연출)의 여주인공 ‘강미래’ 역을 맡아 깊이 있고, 진정성있는 내면 연기와 지금껏 공개 되지 않았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배우 임수향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단순히 성형은 나쁘다, 외모지상주의인 세상을 비판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미래’는 행복하고 싶은 한 사람일 뿐이다.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미래’가 멋있고 용기 있는 사람이기에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임수향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주인공 ‘미래’가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고, 내면과 외면 모두 당당하고 아름다울 수 있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미래’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한발 성장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이런 마음을 시청자 분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5. 28. 장서경, 신비스러운 매력으로 확실하게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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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서경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 내일을 그리는 손’(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로 연인은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 작품이다.

장서경은 유시현(이선빈 분)이 그린 스케치의 주인공으로 강동수(정지훈 분)의 약혼녀 민지수(유다인 분)를 구할 수 있는 열쇠인 이진영 역을 맡아 성범죄자 서보현(김승훈 분)을 잡을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한예종 연극원 출신의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유니크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장서경은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표현하기 쉽지 않았던 피해자의 고통을 섬세하고 진정성 있게 연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장서경은 “좋은 스탭분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5. 25 장서경,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비밀에 싸인 사건 해결의 열쇠, 강렬한 첫 등장

[FN ENT] 180525_장서경_스케치_비밀에 싸인 사건 해결의 열쇠

신예 장서경이 비밀에 쌓인 사건의 주인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 내일을 그리는 손’(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의 첫 방송에서 장서경은 유시현(이선빈 분)이 그린 스케치의 주인공으로 강동수(정지훈 분)와 유시현에게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이진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장서경은 유니크하며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마스크에 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스케치’의 첫 에피소드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진영의 비밀스러우면서도 우울한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했다.

특히 장서경은 임신 사실을 알아채고 축하하는 시현의 앞에서 임신진단기를 부러뜨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통해 깊은 상실감과 분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스케치 : 내일을 그리는 손’은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로 연인은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다.

한편, ‘스케치’는 오늘 26일 밤11시 2회가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5. 25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회를 거듭할수록 빛나는 박하나의 존재감, 깊은 연기 내공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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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진정성 있는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은 이재준(이은형 분)의 도움과 은경혜(왕빛나 분)에게 준 마지막 기회로 드디어 친 엄마 박수란(박현숙 분)을 정신병원에서 구출해 30년만의 첫 포옹을 했다.

특히 30년만에 처음으로 친 엄마와 포옹을 하며 그동안의 혼란스러웠던 아픔을 달래는 마지막 장면은 박하나의 깊은 감정선과 섬세한 눈빛연기가 그대로 표현되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번 울렸다.

오늘 방송될 65회에서는 해임 안에 관한 사안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어 본격적인 갈등의 시작이 방송될 예정이다.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안방극장의 명품연기자라는 수식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새롭게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할 모습과 호소력 짙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 65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인형의 집]

2018. 05. 18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폭발적인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 자극

[FN ENT] 180518_박하나_인형의집_충격의 분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 자극

배우 박하나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17일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은 언약식에 나타나지 않은 이재준(이은형 분)에 대한 배신감과 금영숙(최명길 분)의 고백으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어 큰 충격에 휩싸이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해냈다.

박하나는 사랑에 상처받고 배신당한 마음과, 자신이 믿었던 사실이 모두 거짓이었음을 알게 되어 깊은 상처에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진정성 있는 연기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믿을 수 없어 고통에 몸부림 치는 연기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슬픔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믿고 보는 박하나라는 수식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시작될 홍세연의 복수 역시 배우 박하나만의 폭발적인 감정연기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 60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인형의 집]

2018. 05. 17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여신 미모 뽐내

[FN ENT] 180517_박하나_인형의집_두근두근 언약식, 불행 끝 행복 시작_3

배우 박하나의 웨딩드레스 입은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되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의 언약식 현장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5월의 신부를 표현한 박하나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홍세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은회장의 모습이 애틋함을 자아냈다.

또한 예고편을 통해 언약식을 방해하려는 은경혜(왕빛나 분)의 계략이 공개되어 오늘 17일 59회 방송에서 홍세연과 이재준(이은형 분)의 언약식이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특유의 사랑스럽고 진실된 모습뿐만 아니라, 그 안의 깊은 감정까지 연기로 표현해내 역시 믿고 보는 박하나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급변하며 반전될 내용에서도 배우 박하나만의 진정성 있고 섬세한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아내 ‘인형의 집’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5. 12 안보현, 제이준코스메틱의 새 얼굴로 발탁 소녀시대 서현과 호흡

[FN ENT] 180512_안보현_제이준코스메틱의 새 얼굴로 발탁 소녀시대 서현과 호흡

배우 안보현이 제이준코스메틱(대표 이진형, 판나)의 새로운 모델로 활동한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안보현의 건강하면서 남성적인 모습 속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매력이 제이준코스메틱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부합하며, 반듯하고 세련된 안보현의 이미지가 제이준코스메틱의 주요 타깃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안보현은 2016년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후 2018년 엑소 세훈과 촬영중인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에서는 안보현만의 유니크하며 강렬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의 남자친구로 현실적이면서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안보현은 “평소에도 제이준 코스메틱의 마스크팩을 애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제이준코스메틱의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 향후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제이준코스메틱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보현은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와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독고 리와인드는’ 7월 모바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5. 09 권도운,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 찍어

[FN ENT] 180509_권도운_미치겠다너땜에_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확실하게 눈도장_3

신예 권도운이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5월 7일, 8일 연속 방송된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극본 박미령, 연출 현솔잎)는 8년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슬럼프 아티스트 남사친 ‘김래완’(김선호 분)과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사친 ‘한은성’(이유영 분)의 좌충우돌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권도운은 김선호의 단골 카페의 알바생이자 작업녀 문서정 역을 맡아 바람둥이로 소문난 래완에게 처음엔 까칠하게 대하지만, 점점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츤데레 깍쟁이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권도운은 ‘미치겠다, 너땜에!’에서 사랑에 익숙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사랑을 겁내는 역할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 그대로를 표현하였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윤희남 역의 배우 성주와 새로운 썸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줘 요즘 20대의 솔직한 사랑을 친근하고 공감 가는 캐릭터로 연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권도운은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진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2018. 05. 08 권도운,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 김선호의 썸녀로 존재감 뿜뿜

[FN ENT] 180508_권도운_미치겠다너땜에_김선호의 썸녀로 존재감 뿜뿜

신예 권도운이 성공적인 첫 선을 보였다.

지난 5월 7일 방송된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극본 박미령, 연출 현솔잎)는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로, 자신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하지만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통역사 은성(이유영 분)과, 오랜 친구였던 은성에게 생기는 미묘한 감정으로 슬럼프를 겪는 화가 래완(김선호 분)의 풋풋하지만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권도운은 김선호의 단골 술집의 알바생이자 작업녀 문서정 역을 맡아 차갑게 철벽만 치던 래완의 작업에 점점 신경이 쓰이며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 방송될 3, 4회 내용에서 권도운은 김선호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두근거리는 썸을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하고, 두 주인공 사이에서 서로를 신경 쓰이게 하며 내 남사친의 썸녀로 더 큰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늘 8일 오후 10시에 3, 4회가 방송된다.

[사진 = MBC 미치겠다, 너땜에]

2018. 05. 03 임수향, SBS ‘로맨스 패키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로맨스 가이드로 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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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의 로맨스 가이드 활약이 시작되었다.

임수향은 SBS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의 MC로 발탁되어 성공적인 첫 신고식을 마쳤다.

SBS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파일럿 방송 당시 큰 화제를 일으켜 정규 편성이 되었다.

임수향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특유의 상큼 발랄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줘 시청률과 시청자의 마음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지난 2일 방송된 ‘로맨스 패키지’ 첫 회 역시 베테랑 MC 전현무를 긴장시키는 허를 찌르는 질문 공격부터 승리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줘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했으며, 출연자와 시청자의 입장에 서서 양쪽을 아우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임수향의 매력과 입담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 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SBS]

2018. 04. 26 안보현, 한일합작 영화,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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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제작 조아필름, 시네마 스콜) 주인공 소녀시대 수영의 남자친구 태규역으로 출연한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사랑을 잃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리는 감성 멜로 영화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섬세하고 슬픈 감성을 그려낸 작품이다.

안보현은 여주인공 유미(최수영 분)와 대학교때부터 연애를 해온 오래된 커플로 장거리 연애의 문제에 점점 부딪혀가는 태규 역을 맡아 현실적이면서 공감할 수 있는 연기로 표현해낼 예정이다.

배우 안보현은 2016년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후 2018년 엑소 세훈과 촬영중인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까지 누구보다 강렬하고 남성적인 매력이 강한 캐릭터를 맡아왔다. 하지만 이번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태규역을 통해 지금까지 와는 차별화 된, 배우 안보현이 가진 강함 속의 부드러운 매력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보현은 “한때는 너무나 사랑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에 조금씩 지쳐간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싶었다. 일본 올 로케 촬영이 신선하게 다가 왔으며 조금 더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연기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그 마음이 관객 여러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단편영화 ‘그 후’로 다마국제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아시아태평양 대학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최현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며, 일본 올 로케 촬영 중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4. 09 안보현,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 거침없는 매력으로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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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극본 오영석, 이세은/연출 최은종/제작 삼화네트웍스, 투유드림)의 주인공 표태진 역으로 출연한다.

‘독고 리와인드’는 지난 2016년 단행본까지 발매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무비로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내기 위해 처절한 복수에 나서는 강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보현이 맡은 고교 씨름왕 ‘표태진’은 주인공 3인방 중 한 명으로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싸움터에 뛰어들게 된 순진무구하며 운동밖에 모르는 캐릭터로, ‘강혁’ 역의 엑소의 세훈, ‘김종일’ 역의 조병규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가며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하고 한 차원 더 수준 높은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보현은 “데뷔 이래 가장 힘든 액션을 소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작품에서 맡았던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더 남자답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든 스탭들, 배우들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는 삼화네트웍스와 투유드림이 제작하며 영화 ‘악녀’, ‘내가 살인범이다’ 등의 조감독을 맡았던 최은종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4. 07 박하나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오늘부터 1일! 드디어 사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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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핑크빛 사랑이 시작되었다.

지난 4월 6일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서 세연(박하나 분)과 재준(이은형 분)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달 강릉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솔밭 길에서 촬영된 세연과 재준의 고백 장면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산책하며 그동안 엇갈렸던 마음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 안방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배우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매 회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어제 방송된 30회에서도 재준의 고백에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질문을 던지며 고백을 받아들여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4. 05 권도운,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 캐스팅 확정 김선호와 호흡

[FN ENT] 180405_권도운_미치겠다너땜에_캐스팅 확정 김선호X이유영과 호흡

신예 권도운이 첫 발을 내딛는다.

‘미치겠다, 너땜에!’(극본 박미령, 연출 현솔잎)는 8년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슬럼프 아티스트 남사친 ‘래완’(김선호 분)과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사친 ‘은성’(이유영 분)의 좌충우돌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권도운은 김선호의 단골 카페의 알바생이자 작업녀 서정 역을 맡아 바람둥이로 소문난 래완에게 처음엔 까칠하게 대하지만, 점점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 자칭 ‘어장녀’라고 부르며 관리중인 남자가 엄청 많은 척 하지만, 사실은 래완이 작업 걸어오던 처음부터 래완을 좋아한 츤데레 깍쟁이 역을 맡았다.

권도운은 뉴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첫 데뷔 작품인 ‘미치겠다, 너땜에!’를 통해 자신만의 상큼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권도운은 “좋은 스태프, 배우 분들과 많은 것을 배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겉으로는 사랑에 익숙한 듯 말 하지만 속으로는 겁쟁이와 다름없는 서정을 시청자분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는 5월 7일과 8일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4. 03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차가운 바닷바람도 녹인 싱그러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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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우정과 사랑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지난 4월 2일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서 지독했던 악연을 뒤로하고 새벽 바다를 보며 둘만의 추억을 쌓고 있는 세연(박하나 분)과 경혜(왕빛나 분)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특히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세연은 아이처럼 신발을 벗어 던지고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천진난만하게 즐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 연기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마비되었던 손이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며 재준(이은형 분)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장면에서는 사랑의 감정을 조금씩 깨닫게 되는 세연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돋보였다.

배우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전매특허인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뿐만 아니라, 그 안의 깊은 감정까지 연기로 표현해내 역시 박하나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내용에서도 배우 박하나만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늘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3. 22 임수향, SBS ‘로맨스 패키지’ MC 발탁, 전현무와 함께 로맨스 가이드로 활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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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새로운 로맨스 가이드로 활약할 예정이다.

임수향은 정규 편성된 SBS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의 새 MC로 발탁되어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파일럿 방송 당시 큰 화제를 일으켰다.

배우 임수향은 앞선 예능프로그램에서 상큼 발랄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여 JTBC 한끼줍쇼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로맨스 패키지’를 통해 또 한번 임수향의 매력과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오는 4월 말 방송 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3. 16 장서경,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 2PM 찬성과 달콤한 첫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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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경이 2PM 찬성과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눴다.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방송 중인 ‘다르게 적히는 연애’(감독 김신호, 극본 이정미, 제작 보미디어)의 키스신이 공개되었다.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두 남녀의 사랑에 대한 각각의 기억을 크로스 미디어 드라마로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신예 장서경은 2PM 찬성의 파트너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파티시에 서경 역을 맡아 남녀의 시작 차이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한 이미지부터 아찔하고 섹시한 이미지까지 폭 넓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장서경은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에 시시각각 변하는 주인공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16일 방송된 2PM 찬성과의 키스신 역시 사랑의 설레임과 짜릿함을 섬세하게 연기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 중이며, 수요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다르게 적히는 연애]

2018. 02. 27 박하나, KBS 2TV ‘인형의 집’ 첫 방송부터 지루할 틈 없는 명품연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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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박하나는 2월 2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서 정신병원에 갇혀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을 공개해 첫 회부터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첫 방송에서 명품샵 직원으로 일하면서 어떠한 갑질을 당해도 당당함을 잃지 않았던 홍세연(박하나 분)은 정신병원 환자복을 입고 경악에 찬 표정으로 어두운 밤거리를 급하게 도망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자신을 쫓아오는 사람을 피해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친 세연이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붙잡혀 또 다시 병실에 갇힌 채 오열하고 있는 모습이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배우 박하나는 깊은 내면 연기와 절망과 분노, 처절한 복수심 등 복합적인 감정이 한데 뒤섞여 있는 고품격 눈빛 연기를 선보여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앞으로 진행될 내용에서도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뿐만 아니라,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당한 배신에 대한 고통을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풀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애끓는 모정으로 비롯된 두 여자의 엇갈린 운명, 복수와 음모가 뒤섞인 그 곳에서 시작 된 한 여자의 가슴 뜨거운 열정, 사랑, 그리고 용서의 드라마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인형의 집]

2018. 02. 26 장서경,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 2PM 찬성과 짜릿한 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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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서경이 2PM 찬성의 여인이 되었다.

2월 28일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첫 방송 예정인 ‘다르게 적히는 연애’(감독 김신호, 극본 이정미, 제작 보미디어)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두 남녀의 사랑에 대한 각각의 기억을 크로스 미디어 드라마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예 장서경은 2PM 찬성의 파트너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파티시에 서경 역을 맡아 남녀의 시각 차이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한 이미지부터 아찔한 섹시한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장서경은 SBS ‘사임당 빛의 일기’로 데뷔 후 웹드라마 ‘우리 이웃의 탐정’까지 깨끗하고 맑은 분위기에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번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에서 사랑에 지치고, 새로운 사랑에 설레는 수줍은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 되며, 오는 2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2. 13 서우진, tvN ‘크로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눈도장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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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진이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겨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크로스(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 스튜디오 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에서 서우진은 주인공 고경표(강인규)와 함께 환상의 호흡으로 교환 생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서우진은 선림병원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을 맡아 고경표(강인규)와 진이한(이주혁) 사이에서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맡아 앞으로 시작될 주인공들의 대립의 깊이를 더 해줄 예정이다. 특히 서우진은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맡은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해 극의 활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크로스’는 매주 훨, 화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tvN 크로스 캡쳐]

2018. 02. 12 박하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 긴 머리 자르고 이미지 변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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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의 변신이 시작되었다.

2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박하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었다.

극 중 박하나가 연기하는 홍세연은 낮에는 고품격 명품관 3년 연속 우수사원, 밤에는 동대문 밤무대, 개그맨 무대의상 등을 만드는 동대문 의상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 인물이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도 협상도 없는 패션과 옷에 대한 신념, 장인정신이 가득하다. 약한 척, 고상한 척, 예쁜 척 뭐하나 제대로 어울리는 건 없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남들 다 가는 길도 유독 혼자 부딪치고 엎어져도 툴툴 털고 일어나 찡긋 웃고 마는 ‘귀여운 꽝순이’이기도 하다.

박하나는 지난 첫 촬영에서 홍세연 역에 100% 몰입하기 위해 긴 머리를 자르고 촬영 현장에 나타나 순식간에 몰입하여 무사히 첫 촬영을 마쳤으며, 기존의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에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까지 더해져 홍세연 그 자체가 되었다며 스태프 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 분)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2018. 02. 05 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티저 공개, 박하나만의 눈빛연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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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이정대,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첫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 되었다.

5일 KBS 2TV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하나는 인형의 집으로 들어서며 욕망으로 시작된 엇갈린 운명에 지지 않고 맞서는 모습의 주인공 홍세연 역을 보여주었다. 박하나는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와 복수를 암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미소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다. 사랑만 받고 자란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과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의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물과 기름 같은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하나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면서도 화끈한 여주인공 홍세연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KBS]

2018. 02. 04 박하나, ‘살짝 미쳐도 좋아’ 24시간 모자란 앵무새 집사의 삶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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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여배우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나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CF같은 일상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다.

박하나는 기상 후 거실의 커튼을 걷으며 아침 햇살을 즐기고, 향초와 과일을 거실 테이블 위에 예쁘게 세팅하는 등 CF보다 더 CF 속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을 보여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뿐만 아니라 박하나는 자신의 동안 피부 비결과 일상 속 뷰티 라이프까지 공개 하였는데, 기초화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직접 기초 제품을 가지고 다니며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박하나는 세 마리의 애완조를 키우는 모습도 공개 하였는데, 정성 가득한 건강식부터, 목욕, 새장 청소까지 쉴 틈 없는 열혈 앵무새 집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다리를 다쳐 날지 못하는 루키와 촬영장에 함께하며 깊은 애정을 쏟아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넘치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박하나는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퍼스널 쇼퍼’ 홍세연 역을 맡아 씩씩하고 긍정적이었던 주인공이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이후 복수의 칼을 꺼내 들기까지의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쳐]

2018. 02. 02 박하나,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친절한 하나씨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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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반전매력을 뽐낸다.

배우 박하나는 4일 방송될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애완조 집사의 삶을 공개한다.

아침 기상 이후부터 촬영현장, 여유 시간까지 앵무새 집사로 살아가는 박하나는 여태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TV 속 모습과는 다른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하나는 방 하나를 통째로 애완조를 위한 공간으로 꾸미며 하루 종일 새들에게 말을 걸고 손수 음식을 준비하는 등 24시간이 모자라도록 애정을 쏟아내는 열혈 집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배우 박하나는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홍세연 역을 맡았다. 진취적이면서 당찬 여성 캐릭터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펼쳐낼 예정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이 예상된다.

드라마와 mc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박하나의 매력은 오는 4일 오전 0시 25분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2018. 02. 01 ‘한끼줍쇼’ 임수향, 2분 남기고 스릴 넘치게 한 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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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한끼줍쇼’를 통해 다시 한번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었다.

배우 임수향은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이와 함께 성북동 심우장에서 요가를 하며 등장했다.

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임수향은 직접 차를 운전해 성북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엉뚱한 질문들을 거침없이 쏟아내 이경규와 강호동의 허를 찔렀다.

임수향은 도전에 실패할 때마다 개의치 않고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파트너인 이경규를 리드하였다. 이후 몇 차례의 실패를 거듭하였지만 지치지 않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종료 2분을 남기고 도전에 성공해 연출보다 더 연출 같은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임수향은 특유의 싹싹함으로 함께 상차림을 준비하던 와중 소담한 저녁상의 맛에 빠져 ”너무 맛있어요”, “진짜 집 밥 같아요”, “저는 자취생이라서 이런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라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3대가 한 집에 사는 인생 스토리와 집주인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들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후 마지막까지 상냥하고 싹싹한 면모를 보여주어 집주인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임수향은 직접 구매한 향초와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준비하여 정성 가득한 한끼와 따뜻한 인생 스토리를 들려준 집주인 부부에게 선물해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수향의 새로운 매력을 보았다”, “임수향 반전매력 최고다”, “어른들께 싹싹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한끼줍쇼 캡쳐]

2018. 01. 19 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주연으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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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주연으로 캐스팅

배우 박하나가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측은 19일 “배우 박하나와 왕빛나를 여주인공으로 확정했고 연륜 넘치는 배우 최명길이 중요한 배역으로 캐스팅 됐다”면서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됐고, 징비록’을 연출한 김상휘 PD가 연출자로 만반의 준비를 해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로 사랑만 받고 자란 ‘퍼스널 쇼퍼’ 홍세연과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의 재벌3세 은경혜, 물과 기름 같은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여주인공 홍세연 역에는 믿고 보는 배우 박하나가 낙점됐다. 박하나는 톡톡 튀는 주인공과 독한 악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 바 있다.

박하나는 이번 ‘인형의 집’에서 씩씩하고 긍정적이었던 홍세연이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이후 이들을 향해 복수의 칼을 꺼내 들기까지의 과정을 설득력 있게 펼쳐낼 예정이다. 진취적이면서도 당찬 여성 캐릭터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처절하고 지독한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역할이어서, ‘인생 캐릭터’ 경신이 예상된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FN엔터테인먼트]

2018. 01. 03 임수향, 코스모코스 전속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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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화장품 모델도 접수! 코스모코스 다나한의 새 모델 발탁

임수향이 코스모코스 ‘다나한’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임수향은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코스모코스의 신제품 ‘다나한 인삼씨 비책’ 라인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었다.
앞으로 ‘다나한’과 ‘꽃을든남자’를 비롯하여 코스모코스가 보유한 미용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평소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꾸준히 뷰티 관리를 해 온 임수향씨의 이미지가 자연한방브랜드 ‘다나한’은 물론 ‘꽃을든남자’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부합한다”며, “앞으로 모델 임수향씨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섬세한 감정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크리미널 마인드’,’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등의 드라마를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임수향은 뷰티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의 MC로도 활약한 바 있으며, 2018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임수향은 2017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사진 = 에프엔엔터테인먼트]

2017. 12. 19 박하나, ‘뜻밖의 히어로즈’ 가슴 먹먹한 눈물연기, 시청자의 눈물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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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히어로즈 박하나, 시청자를 울린 눈물연기로 첫 등장

’뜻밖의 히어로즈‘ 박하나가 차분하고 깊이 있는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뜻밖의 히어로즈‘(극본 송자영, 이은진 / 연출 김진환)에 장기이식코디네이터 ’노들희‘ 역을 맡은 박하나는 절망스러운 순간을 복받친 듯 쏟아낸 눈물 연기와 복잡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하나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실려온 유일한 가족인 ’노상윤‘에게 뇌사판정을 내리는 모습을 차분하고 절제된 연기로 담아내 호평을 자아냈다. 절망스러운 소식을 듣고 난 후에야 실감이 된 듯, 소리 없이 왈칵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슬픔을 더욱 극대화했다.

이처럼 가슴 절절한 연기로 시선을 끈 박하나의 열연으로 ‘뜻밖의 히어로즈’는 첫 방송의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뜻밖의 히어로즈‘는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제작지원하고 KBS와 컨버전스티비가 공동 제작하며 매일 오전 10시 네이버TV 전용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